미얀마에서 강진(진도 7.7) 발생 후 최소 13명 사망이 사망했고 동남아시아 전역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방콕에서 최소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
강진으로 미얀마 반달레이 근처 아바 다리가 무너졌다.
미얀마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으며, 진동으로 인해 미얀마 전역과 이웃 태국까지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미얀마 중부 만달라이 사가잉 시 북서쪽 얕은 깊이 10km 지점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 직후 같은 지역에서 규모 6.4의 여진이 발생했으며 이라와디강 좌측을 따라 북쪽으로 진도 4.6 규모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우측 상단 지도유형 선택에서 지명 및 등고선을 선택하거나 구굴 스트리트 지도를 선택하시면 지명정보를 보다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만달라이는 마얀마에서 두번째로 큰 도이이며 인구는 100만명이 넘는다. 진앙지에서 약 200km 떨어진 미얀마 남쪽 네피도에서도 사원이 여러곳이 붕괴되고 도로가 갈라지는 지진 피해가 발생했다.
Here is some of the aftermath footage near Mandalay.
— ˙ʞ ๅǝᴉɹqɐꓨ 🇲🇲🏳️🌈 (@kokomdy) March 28, 2025
There was also such similar scale earthquake happened 100 yo ago in the same area, where famous ruin of Mingun Pahtotawgyi and Bell remains. My experts been predicting in past year another strong one is imminent. https://t.co/Kg5enrsRdV pic.twitter.com/RyE9RPeBR6
진앙지에서 약 1000km 떨어진 방콕시 짜뚜짝 공원 지역에서 건설 중이던 30층 건물이 무너져 1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방콕시 당국은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일부 사람들은 잔해에 갇힌 채로 남아 있지만 정확한 수는 알려지지
방콕시의 다른 건물에서는 지진으로 건물이 건물이 심하게 흔들렸고 옥상의 물이 쏟아졌내렸다.
People in and around a pool are washed off the roof of a high rise during the 7.7 earthquake in Myanmar today.#myanmarearthquake #Myanmar pic.twitter.com/OEU9dblsXF
— OSINT Intuit 🇺🇸 🇨🇦 🇬🇧 🇺🇦 🇮🇱 🇬🇪 (@UKikaski) March 28, 2025
김용현 국방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