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란 무엇인가?

‘사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최민식은 ‘사상’, 크리스틴 페인트너는 ‘다르게 보기’, 수전 손택은 ‘메멘토 모리’, 롤랑 바르트는 ‘푼크툼’이라 답합니다. 사진의 의미를 정의하는 4인의 시선을 통해 사진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사진이 주는 11가지 좋은 점

전문 사진가가 아닌 필자에게 그 정도로 절박하지는 않다. 하지만 사진을 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시각과 마음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

필자에게 사진은 ‘작품 활동’이라기보다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마음 수련’을 하는 도구에 가깝다. 사진 활동이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11가지 장점을 소개한다

World in Color

무심코 지나가지만 가장 아름다운 색은 자연이 발하는 색이다. “World in Color”에서는 그동안 필자가 담은 자연의 색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카메라에 담긴 도시

카메라에 담긴 도시는 단순히 풍경이 아니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 시간의 흔적, 그리고 도시 특유의 분위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도시는 시간대에 따라 완전히 다른 표정을 짓는다.

화려한 대로변이나 유명한 랜드마크가 도시의 ‘겉모습’이라면, 좁고 낡은 골목길은 도시의 ‘속살’이자 ‘핏줄’이다. 도시는 또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며 독특한 풍경을 만들어 낸다. 카메라에 담긴 도시의 진짜 얼굴은 그곳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도시는 시간에 따라 다른 색을 보여주며 다가오기도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정적인 모습이지만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 도시에서, 사람들은 자신만의 ‘쉼’을 찾아야 한다. ‘카메라에 담긴 도시’에서는 이런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골목길, 도시의 속살 (The Alleys)

신(新)과 구(舊)의 교차점 (Old vs. New)

도시의 얼굴(Face of City)

도시의 색깔 (The Color of the City)

도시를 움직이는 사람들 (People)

멈춤과 흐름: 도시의 쉼표 (Stop and Flow)

Place

사진을 찍으면서 다니던 장소중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을 소개합니다.

마음속 풍경

무심코 지나가지만 가장 아름다운 색은 자연이 발하는 색이다. “World in Color”에서는 그동안 필자가 담은 자연의 색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야생화

Camera Movement

미니멀

연꽃

추상

흑백사진(B&W)

무심코 지나가지만 가장 아름다운 색은 자연이 발하는 색이다. “World in Color”에서는 그동안 필자가 담은 자연의 색을 정리하여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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