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차, 탱크 서울로 집결중이었다, 국회가 무력화 시켰지만 안심하기 이르다

중화기들을 서울로  출동시킨 군 관계자를 처벌해야 한다. 

경부선 서울 영업소

윤석열이 계엄령을 발령했지만 다행이 국회가  막었지만 아직 안심하기 이르다. 계엄령은 김용현 국방장관의 건의로 내려졌다고 한다. SNS상에서는 서울로 향하는 장갑차와 탱크가 찍힌 영상이 올라왔다.  국회에는 실탄을 장착한 총을 든 군인들이 불법적으로 난입해 가벼운 충돌이 발생했지만 시민과 관계자들 그리고 기자들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충돌없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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