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자금을 이용한 EU의 우크라이나 지원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토요일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으로 하르키우 한 쇼핑몰이 불에 탔다. 하르키우 시장 올렉 시네구보프 는 텔레그램에서 부상자 수가 40명으로 늘어났고, 4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하르키우 경찰서장은 사상자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The russians bombed a packed hyper market in Kharkiv on a Saturday afternoon
— Saint Javelin (@saintjavelin) May 25, 2024
This is blatant terrorism.
There is no military target in sight. There is no purpose to this other than to kill civilians.
Fuck russia. pic.twitter.com/sPU34pes7x
하르키우는 우크라이나 북동부에 있으며, 우크라이나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다. 최근 러시아의 집중 공격으로 러시아군의 점령이 목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