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담중인 미묘한 시기에 북한 위성발사계획 발표
2023년 11월 22일 평안북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정찰위성 만리경 1호를 탑재한 로켓의 발사를 지켜보고 는 김정은
북한은 5/27일(월) 오늘 일본 해안 경비대에 앞으로 벼칠안에 ‘위성운반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한국과 일본은 즉각 북한의 준비를 비난하고 여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금지된 활동을 자제할 것을 북한에 촉구했다.
지난 금요일 우리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북서쪽에서 정찰위성 발사 준비를 감지했다고 보고했다.일본 해안경비대에 따르면 북한은 월요일 로켓 잔해가 낙하할 수 있는 해상 위험 지역 3곳을 한반도 서쪽 2곳과 필리핀 루손섬 동쪽 1곳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기시다 후미오(岸多文雄) 일본 총리는 북한의 발사 준비를 강력히 비난하며 발사 취소를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탄도미사일 기술을 이용한 북한의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직접적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또 북한의 최근 행보에 대해 국제사회가 “엄격하게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
지난해 11월 북한은 최초의 군사 정찰 위성을 궤도에 보냈으며, 김정은은 2024년까지 3기를 더 발사하겠다고 선언했다. 북한에 따르면 미국과 그 동맹국에서 활동지역에서 적대적인 활동을 감시하려면 우주 기반 감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유엔은 북한의 위성 발사를 명시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북한은 국방을 위해 그러한 활동을 수행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지난달 말 미 하원 군사위원회 증언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전략적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했다. 그는 러시아와 파트너쉽 강화가 김정은을 더욱 대담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모스크바와 평양의 양자 관계는 우크라이나 분쟁이후 더욱 강화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해 9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으며, 서방은 러시아가 포탄과 미사일을 선적하는 대가로 북한에 정교한 군사 기술을 제공했을 수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러시아와 북한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러시아가 북한을 사주하여 미 대선을 앞둔 10월쯤 도발을 감행 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모스크바와 평양의 양자 관계는 우크라이나 분쟁이후 더욱 강화되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해 9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났으며, 서방은 러시아가 포탄과 미사일을 선적하는 대가로 북한에 정교한 군사 기술을 제공했을 수 있다고 주장해 왔지만, 러시아와 북한은 이를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또한 바이든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은 러시아가 북한을 사주하여 미 대선을 앞둔 10월쯤 도발을 감행 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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