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러시아 백신 프로그램 회사 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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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카스퍼스키와 러시아의 연관성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해칠 우려가 있어 6월 21일에 카스퍼스키 바이러스 백신 소프트웨어에 대한 금지 조치를 발표했다.
러시아의 예브게니 카스페르스키(Евгений Касперский, 유진 카스퍼스키)가 제작한 개인 백신 프로그램에서 시작해서 현재는 세계적인 백신 프로그램이 되었다. 실시간 감시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일 안티 바이러스, 웹 안티 바이러스, 메일 안티 바이러스, 네트워크 공격차단, 방화벽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이다.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카스퍼스키가 더 이상 미국 내에서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거나 이미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다.
美 상무부는 이번 금지 조치는 “회사가 미국에서 계속 사업을 운영하는 것이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한다는 것을 밝혀낸 길고 철저한 조사의 결과”라고 한다.
상무부는 카스퍼스키(Kaspersky) 사용자가 처벌을 받지는 않지만 “적절한 대안”을 찾을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금지령은 2024년 9월 29일부터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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