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대통령은 흥분 상태라고 하고, 자신이 뭘 잘 못했냐고 말도 못 꺼내게 한다고…
계엄령이 있던 당일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공식 방문한 중앙아시아 국가 키르키스탄 사디르 자파로프 대통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확대를 목표로 한 여러 양자 협력 문서에 서명했다.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저녁 8시 30쯤 키르키스탄과 정상회담을 마친 윤 대통령이 한덕수 총리를 대통령실로 호출해 준비한 계엄령 관련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놀란 한 총리는 경제가 박살나고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고 윤 대통령을 30분 동안 설득했다고 한다. 또한 위법 소지가 있다고 윤대통령을 말렸다.
한 총리의 간곡한 설득에도 윤 대통령은 흥분하며 철회하지 않자 한 총리는 반드시 국무회의를 열어야 한다고 요구 했고, 그래서 연락되는 국무위원들 호출해 회의 열어었다고 한다. 10시에 하려던 것이 40분 연기되었고, 최상목 부총리도 경제 망가진다며 반대하고 조태열 외교부 장관도 외교 무너진다고 반대 했다. 전원 반대했지만 대통령은 강고한 입장이었다. 한 장관은 우리가 몸으로라도 막자고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계엄 발표 뒤 윤 대통령은 국회의 의결도 받아 들이지 않으려고 했고, 그래서 다시 한 총리가 장관 몇 명과 대통령실로 가서 이거 안받으면 위법이다고 설득 해다고 소시통은 전했다. 대통령은 겨우 설득한 한 총리와 장관은 다시 총리실로 와서 국무회의 열어 계엄 해제 발표한다 이 자리에서 내각 총사퇴 입장 정리한 것으로 전해 진다.
그런데 지금도 대통령은 흥분 상태라고 하고, 자신이 뭘 잘 못했냐고 말도 못 꺼내게 한다고…
계엄령은 제안한 사람은 김용현 국방장관이라고 언론은 밝혔다. 김용현을 내란선동죄로 구속하고 처벌해야 한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