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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무조건적인 항복을 선언하기 전까지 어떠한 형태의 협상도 진행하지 않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씨엔엔(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이 미국의 요구 조건을 전면적으로 수용하고 현재의 적대적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용 가능한 지도자 선출을 통한 이란 재건 제안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쿠웨이트 인근 해역에서 작전 중이던 유조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대규모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고하였다. 폭발 직후 해당 선박의 화물 탱크가 파손되면서 대량의 원유가 바다로 유입되는 등 심각한 해양 오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폭발 직후 도주하는 소형 선박이 목격되었으며, 이는 이란 측의 비정규전 전술에 의한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다.
동맹국과의 공조를 통한 압박 지속
백악관은 이란이 무조건 항복을 선택할 때까지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늦추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호전적인 리더십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동맹국들의 지지를 호소하였다. 현재 미 국방부와 국무부는 이란의 반응에 대비하여 실시간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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