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영국군 고위직 용병 쿠르스크에서 포로로 잡혀

쿠르스크는 용병들의 전쟁터가 되어버렸다. 

제임스 스콧 라이스 앤더슨으로 확인된 영국 용병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포로로 잡혔다고 타스통신은 보도 했다.  Troyka라는 텔레그램 채널은 포로와의 질문과 답변 교환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이 남자는 영상에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영국군 22통신연대에서 복무했다고 말했다. 포로로 잡힌 용병은 예전에 영국군의 고위 군인이었다. 그는 군에서 해고된 후 재정 및 가족 문제로 우크라이나 외인부대에 지원했다. 쿠르스크는 북한군 파병설을 포함하여 용병들의 전쟁터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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