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공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참석자의 안전에 위험…
예루살렘 포스트에 따르면 수요일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안보상의 이유로 아들 아브네르의 결혼식을 연기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네타냐후는 비공개적으로 결혼식을 연기해야 한다고 했는데, 참석자들의 안전에 위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결혼식은 11월 26일 텔아비브 근처의 로닛 농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결혼예정인 네타냐후 아들 아브너 네타냐후
지난 주, 카이사레아에 있는 네타냐후의 집이 레바논에서 침투한 드론에 의해 공격을 받았다. 네타냐후와 그의 가족은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그 거주지에 없었다.
네타냐후는 당시 이 사건에 대해 “오늘 저와 제 아내를 암살하려 한 이란의 대리인들은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이는 저나 이스라엘 국가가 앞으로 여러 세대에 걸쳐 우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들과의 부활 전쟁을 계속하는 것을 막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 Overnight, a drone launched from Lebanon struck a building in Caesarea, targeting Prime Minister Benjamin Netanyahu’s residence, though he and his wife were not present, and no injuries were reported. The IDF intercepted two more drones from the same attack.
— 🔥🗞The Informant (@theinformant_x) October 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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