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우크라나 대응 수준에 따라 제7차 핵실험 가능..
NK NEWS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 10월 31(목) 발사한 미사일은 “화성-19″라고 불리는 새로운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이라고 한다. ICBM급의 발사는 2023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이 미사일은 12축 발사대에서 발사되었다.
김정은은 국영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핵전력을 강화하는 노선을 바꿀 수 없다”고 주장하며 핵미사일 개발 강화한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 보통 조선 중앙통신 하루 이틀 지나 미사일 발사 사실을 보도하는 데, 발사 몇 시간 만에 보도 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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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급 발사
평소보다 각도를 붙여 발사하는 「로프티드 궤도」로 발사된 것으로 보이며, 오전 8시 37분쯤, 홋카이도의 오쿠지리섬의 서쪽 약 200킬로 지점에 떨어졌다. 비행거리는 약 1000㎞, 최고고도는 약 7000㎞를 넘은 것으로 추정되며, 고도는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 중 가장 높다는 것이다.
북한 외무상 최선희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가운데 발사를 했으며, 러시아와 사전 협의가 있었을 것이다.
북한은 영변 원자로를 재가동한 것으로 보이며, 재가동 시 연간 핵무기를 추가로 10기 생산할 수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핵미사일 개발 발언은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Source:NK NEWS
김정은, 미 대통령 후보들에게 ICBM 능력 보여주고 싶은 생각
미 대통령 선거 발로 목전에서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누가 대통령이 되든 간에 ICBM 능력 열 보여 이를 협상에 반영하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이다. 핵 보유국 지위로서 남한을 배제하고 미국과 직접 협상하겠다는 의도이다.
일본 NHK는 4년째에 「접어든 국방 5개년 계획」에 ICBM 다탄두화가 제1과제이기 때문에 이를 이 목적 달성을 위한 것으로 본다. 또한 핵탄두 소형화가 국방 5개년 계획에서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제7차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높다.
남한의 파병논의 진행 상황에 따라 제7차 핵 실험 가능
러시아는 지난 9월 북한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대한 의회 비준을 받았다. 깊은 군사 협력을 하는 러시아는 북한이 제7차 핵실험을 하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새로운 제재 결의를 하더라도 거부권을 행사 할 것이 분명하다. 우리 정부에서 우크라이나에 살상용 무기 지원과 파병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멀라 해리스가 당선되고, 우리 정부가 파병한다면 제7차 핵실험은 기정사실로 될 것이다.
특히 내년 봄에 재차 러시아에 대한 대 반격을 준비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가운데 나토는 F-16을 루마니아에 집결시키고 있다. NATO 소속 조종사가 이 F-16을 직접 조정하여 러시아를 공격할 경우 이는 바로 제3차 대전이고 핵전쟁이다. 이미 우크라이나 자체 조종사를 양성하는 계획은 실패했기 때문에 NATO는 다른 대안이 필요한데, F-16기를 운영하는 국가가 몇 안 된다. 비 NATO 국 중에 실전 훈련이 잘된 조종사를 보유한 국가는 이스라엘과 한국뿐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한국의 F-16 조종사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파병설을 제기하고, 우리 국정원이 받아 치고, 미 오스틴 국방부 장관과 NATO 사령관이 북한군 파견을 확인해 주고, 우리 정부가 파병을 검토하는 일연의 움직임은 서로 연관 되어 있을 수 있다. 해외 군사 전문가들 사이에 한국군 파병이 유력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F-16 보유국 지도
지도에서 국가를 선택하면 보유 대수와 GDP, 인구, 군사비 통계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붉은색이 현재 F-16을 운영하는 국가입니다.
북-러조약이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영향 재점검 필요
전략적 동반자 조약이 제4조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을 파병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쟁 물자 제공 및 파평등 대응 수위에 따라 한반도 긴장은 급작스럽게 고조될 가능성이 높다. 다음 영상은 지난 6월 제작한 북러조약 체결과 그 영향을 부석 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