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회의 출입증을 착용하지 않은 채 행사장에 입장하려다 중국 측 보안요원들에게 제지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외신 및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공식 회의장에 입장하는 과정에서 필수 지참 항목인 회의 참가 표식을 착용하지 않았다. 이를 발견한 중국 측 보안 검색 요원들은 정식 절차에 따라 그의 진입을 현장에서 즉각 막아섰다.
🚨US Treasury Secretary Basent entered the venue without wearing the conference badge and was directly stopped by Chinese security guards. He was only allowed in after his entourage brought the credentials.
— Iran Updates🚨 (@IranUpdatesNow) May 18, 2026
That's right, no matter who you are, you have to follow the rules. pic.twitter.com/QFWyKLoZS6
이후 미국 측 수행원들이 베센트 장관의 신원 확인 증명서와 출입증을 현장으로 가져와 제시한 후에야 정상적인 입장이 허용되었다. 이번 사건은 국제 회의장의 엄격한 보안 통제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해프닝으로 파악되었다.